cartegory

    사용기

    danawa reporter775소켓 아직 죽지않은.. 인텔 DG41TX Classic
    by
    自客 부산사랑(x8051)
    IP
    121.174.***.141
    조회
    3,341
    등록일
    2010.11.09 15:59:57
    인텔 1156 소켓은 LGA 1366소켓에 비교할 때 보급형 이미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. 그러나 가장 저렴 한 CPU인 펜티엄6950이 1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다소 비싸게 느껴지며 초기에는 메인보드의 가격 까지 비싸 쉽게 접근하기 힘들었습니다. 현재는 H55메인보드들이 저렴하게 7~8만원대에도 출시되 지만 이전 775소켓에 비하면 여전히 비싸다는 생각을 합니다. 아무래도 셀러론 CPU가 출시되지 않 는(앞으로도 출시될 계획도 없고.) 이상 그냥 이대로 가격대가 굳어질 것 같습니다. 1156 소켓의 경 우 메인보드에서 GPU칩셋이 빠짐에 따라 원칩 구조가 되었는데 이는 775소켓과는 상당히 차별화 됐습니다. 문제는 GPU의 성능이 CPU와 같이 고려해야 됨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맛(?)이 없어진 느낌입니다. 945GC,G31,G41등 775소켓에서 히트를 친 GPU내장 메인보드들은 모두 저가형이며 제 품에 따라 성능과 지원부문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입맛에 따라 선택이 가능했습니다. 그런 아 쉬움을 가지고 있지만 CPU+GPU 구조에 기존의 GPU 성능을 넘어섰기에 괜찮았던게 아닌가 생각됩 니다. 과거의 영광인 775소켓이지만 아직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는 것은 1156 소켓에는 없는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CPU와 또 그를 받혀주는 메인보드 때문일 것입니다. 1156소켓의 영향인지 울프데 일, 켄프필드등이 가격하락세가 뚜렷하여 굳이 1156소켓을 필요치 않는 유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 었습니다. 셀러론을 사용하던 유저들도 쉽게 울프데일등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고 지금도 775 소켓은 잘 나가는 추세입니다. 코드네임에 따라 메인보드의 칩셋이 제대로 지원안하는 경우도 있 으나(최근 바이오스로 해결한
     

    Danawa Reporter

    위 글은 (주)다나와 리포터 인증 게시물 입니다.

    리포터 이용안내




    최근 등록된 사용기
    검색